로고


뉴스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유튜브20240110

동정

총20370

사협 이사장에 김종호씨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는 제24대 신임 이사장으로 김종호(63) 씨를 선출했다.

동방에서 부는 바람-한국목판화전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주미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과 Southern Graphics Council International Conference주최로 미국 뉴욕 워싱턴 DC에 있는 한국문화원에서 <동방에서 부는 바람-한국목판화전>이 3월 11일(금)부터 4월 2일(토)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판화 컨퍼런스인 ‘Southern Graphics Council International Conference’ 일환으로 판화가 김준권 씨가 2년 전 주최 측에 기획안을 제출한 것으로 시작되었다.
판화가 김준권 씨는 “한국에서 판화의 힘이 드러났던 1980년대 민중판화의 사례를 기획안으로 제출하고, 이번 컨퍼런스의 주제 ‘POWER IN PRINT(판화의 힘)’ 에 맞게 판화가 인류역사에 어떤 역할을 해 왔는가에 전시포커스를 맞추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한국판화에는 역사적 전통성이 있다”며 이번 컨퍼런스는 “먹으로 찍는 현재적 방법, 먹으로 찍는 세계 최초 시연 등 역사적 사실과 판화기법을 발굴․소개하고, 새로운 재료를 공유하는 아트페어 방식으로 진행된다”며, “각 나라의 판화가 전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동방에서 부는 바람-한국목판화전>은 지금까지의 목판화가 대립적 이념을 떠나 목판이라는 공통분모로 한국 목판화의 위상을 안팎에 알리고 현대 한국목판화의 단면을 충실하게 드러내면서, 80년대 민중 판화의 의미를 새로이 반추하며 소개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참여 작가로는 10명의 중견 목판화 작가들(홍선웅, 김준권, 정비파, 유연복, 김석환, 김종억, 임영재, 윤여걸, 오경영, 남궁산)을 중심으로(1980~2004) 작가별 6~10점씩 전시, 총 70여점이 소개된다.

전시와 함께 김준권 씨는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Southern Graphics Council International Conference’에 ‘1980년 이후에 나타난 한국 민중 판화의 사회적 역할’을 주제로 패널 토론에 참가하고, 우리의 전통적 목판기법을 세계 판화계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시연회에도 참여한다. 강연회는 3월 31일(목) Federal room A&B Capital Hilton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시연회는 4월 1일(금)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Studio No 14 Capital Hilton에서 열린다.

주관단체인 Southern Graphics Counci는 1972년에 만들어 졌으며 판화와 책, 직접 만든 수제(手制) 종이, 그리고 그림 등 판화예술에 대한 자각과 그 예술적 감동을 대중에게 전파하는 비영리 단체이다. 특히 판화문화 발전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를 전시, 컨퍼런스 등을 통해 지원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전시는 물론 수업, 강연, 판화재료전, 화랑, 공방 판화전, 파티 등이 열릴 예정이며, 강연과 시연, 대담, 오픈 작품행사는 사전 예약자만 참여 가능하다.

문의_ 043-532-2658, 016-9555-5592

경기도 박물관협의회 연합특별전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경기도 박물관협의회 연합특별전
경기도 박물관․미술관 소장품전


전시기간 : 2005년 3월 3일(금) ~ 4월 10일(화)
전시개막식 : 2005년 3월 3일(금) 오후 3:00시
전시장소 : 경기도 박물관 기획전시실 외
참여박물관미술관 : 총 28개소


※ 전시목적
: 경기지역의 특성을 테마박물관․미술관을 통해서 그 자취를 더듬어 보고
: 경기 문화의 질적 양적 향상의 구축점을 마련하여 문화 인프라를 활성화.

※ 개막행사(오후 3:00) - 용인녹약국악관현악단의 “국악실내공연”
※ 개 막 식(오후 3:30) - 개회사, 개막테이프 절단, 전시관람
※ 다 과 회(오후 4:00) - 내빈소개, 축사 등

전시 구성

도입부 : 경기도박물관 협의전을 개최하며 - ‘전통과 현대의 만남’

<한국의 근․현대 미술>
경기출신 근현대 미술작가
여성출신 작가, 근현대 조각의 흐름
구상계열, 비구상, 동양화계열 등
※ 참여박물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이영미술관, 한국미술관, 모란미술관
영은미술관, 죽포미술관, 마가미술관


전개부 Ⅰ : 경기인의 삶과 문화

<사대부문화와 실학 - 여유와 슬기>
사대부의 정치생활과 교지, 편지류
초상화 및 계회도, 토지문서류
실학의 이론서
실학자와 학문교류
※ 참여박물관미술관
충현박물관, 토지박물관, 여주향토사료관, 성호, 경기도 박물관

<정토왕생의 기원>
불화, 불상, 불경류
※ 참여박물관미술관
목아박물관, 사람박물관얼굴

<근대 문물 전래의 관문, 경기>
보부상자료, 안성유기세트
독립운동 자료 및 기독교의 전래
근대교육사 자료
※ 참여박물관미술관
신세계상업사․안성맞춤, 만해기념관, 한국기독교역사박물관
덕포진교육박물관, 부천교육박물관


전개부 Ⅱ : 멋과 솜씨

<멋과 솜씨>
조선왕실이 택한 그릇 - 광주관요도자기
여성용 장신구
다기 관련 세트
각종 공예품
※ 참여박물관미술관
조선관요, 해강, 태평양박물관, 김포다도, 등잔박물관
마사박물관, 영집궁시박물관


정준모 학예실장, 덕수궁미술관장으로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실장인 정준모(48세)씨가 인사 발령에 의해 덕수궁미술관 관장으로 가고, 덕수궁미술관 관장인 최은주(42세)씨가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실장으로 3월2일자로 교체된다.

광주 일곡갤러리, 국제현대미술교류전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광주 일곡갤러리는 2-23일 국제현대미술교류전 '변화'展을 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브라질, 일본, 호주, 미국, 한국 등 국제부메랑현대미술협회
회원 49명이 참여해 서양화, 입체, 한국화, 조각 등 다양한 미술작품 50여점을 선보인다.국제 순회전으로 부산, 포항, 청주, 일본 도쿄 아티스트 스페이스 갤러리에 이어 일곡갤러리를 찾는 이번 전시회는 각국 작가들의 특색과 감각을 통해 현대미술의 흐름을 살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규칙적인 일상 속에 살고 있는 현대인의 모습을 작가의 눈으로 해석한 서
정봉의 디지털 프린트나 가짜 지폐로 멜빵옷을 표현한 호주의 설치작가 페넬로페 제인의 오브제 등은 독특한 설정과 표현방식으로 관람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시 관계자는 "사물을 해석하는 작가들의 시각차를 분석, 감상하면서 각국 현
대미술의 현재를 살피고 미래를 내다보는 전시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