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뉴스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유튜브20240110

동정

총20370

한국공예문화진흥원장 이사장에 오원택교수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한국공예문화진흥원 이사장에 금속공예가, 서울산업대 조형예술대학장 오원택 씨가 2월19일 취임하였다.

한국화가 주민숙씨, 모친상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한국화가, 숙명여대 미대 주민숙학장 모친인 이두리 씨 3월22일 별세.
발인은 3월24일 9시 분당 서울대병원 031-787-1511

2005 미술클럽 회원 모집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우진문화재단(이사장 양상희)이 2005년 미술클럽 회원을 모집한다.

미술클럽은 매달 한차례 이상 미술 이론 강의와 전국 미술관 기행, 작가 작업실 탐방 등을 진행하는, 전문가와 함께 현대미술을 감상하는 모임.

올해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미술클럽 일정은 ‘이중섭 드로잉의 재발견’ ‘오지호 탄생 100주년 기념전’ ‘대영박물관서울전시회’ ‘세계명작전-바르비종 회화전’ ‘세계미술역사기행 터키’ ‘해방 60주년-한국미술 100년’ 등으로 이어진다.

참가비는 비회원 경우 일반 3만5천원, 초등학생까지 2만원. 회원(가입비 1년 30만원)으로 가입할 경우 1년 동안 실시하는 기행과 강의에 추가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우진문화재단이 기획한 전시, 공연 등에 초대받는다.

문의 063) 272-7223

경주 남산 문화재 탐방 산행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경북대 박물관은 제10기 문화강좌로 경주 남산 문화재 탐방 산행을 개최한다. 4, 5월 두달 간 둘째와 넷째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경주 남산 왕정골(4월 9일), 삼릉계(23일), 천룡계(5월 14일), 칠불암(28일)을 각각 답사한다. 21~29일까지 참가 접수하며 선착순 80명. 수강료는 1인당 10만 원.

문의 053)950-6536.

출처-매일신문 3월 19일자


대구시 문화재관리 허술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49건 복원근거 실측도 없어

지난 2일부터 16일까지 대구시를 상대로 실시된 정부합동감사에서 허술한 문화재 관리와 대구어린이회관의 방만한 운영이 도마위에 올랐다. 정부합동감사 결과 대구시 지정 유형문화재 41건, 민속자료 4건, 문화재 자료 15건 등 모두 49건이 원형유지와 보수 복원의 근거가 되는 실측도를 갖추고 있지 않으며, 22건은 지정구역 또는 보호구역의 도면도 없이 부적정하게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무형문화재 대고장(大鼓匠) 등 3건은 무형문화재 보존·전승을 위해 필요한 녹음물이나 촬영물이 첨부되지 않은 채 방치되어 있고, 2001년 문화재청으로부터 문화재로 지정, 관리토록 조치 받은 서변동 사직단 유적은 문화재로 지정하지도 않았다는 지적을 받았다.

특히 대구시는 매년 130여 건의 문화재를 조사하고 있으나 원형이 보존돼 관리되고 있는 유적은 거의 없어 대구시 문화재에 심각한 허점이 드러났다. 한편 연 29억 원정도의 적자를 내고 있는 대구어린이회관에 대한 감사 결과 매년 형식적인 조직 진단과 무원칙적인 인력운용 등에 비쳐볼 때 개방형 경영 및 아웃소싱 등 정밀 조직진단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출처-매일신문 3월 19일자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