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뉴스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유튜브20240110

동정

총20370

유·초·중등교사를 위한 문화예술분야 전문가 초청 워크숍(2차)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문화예술분야 교사의 전문성 강화와 문화예술교육의 인식확산을 위하여 「2005년 초중등교사를 위한 문화예술분야 전문가 초청 워크숍(2차)」을 개최한다

■ 워크숍 개요
ㅇ 행사명 : 이스라엘 문화예술교육 알아보기
ㅇ 일 시 : 2005. 7. 28(목) 15:00~17:00
ㅇ 장 소 : 한국예술종합학교 최고경영자과정실(서초동 위치)
ㅇ 대 상 : 전국 유·초·중등 교원 및 관련 전문인력 등
ㅇ 강연자 : Ronny erez(이스라엘 예술과학고등학교 교장)
ㅇ 내 용 : 이스라엘 문화예술교육철학 및 이스라엘 예술과학고등학교 교육철학 , 교과내용, 교육방식 등
ㅇ 주 최 : 문화관광부·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ㅇ 주 관 : 한국예술영재교육연구원
ㅇ 신청방법 : 전화 또는 이메일 신청(☎ 958-2564, 959-2039, kijsu1@nate.com)
* 60명 선착순 접수, 이메일 신청 시 성명, 소속, 연락처 기재

출처-문화관광부 홈페이지



『미술은행』 본격적인 궤도 진입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미술은행』 본격적인 궤도 진입

- 미술시장 활성화 및 작가 창작의욕 고취, 미술문화의 대중화 -


▣ 문화관광부와 국립현대미술관이 미술시장 활성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미술은행>이 본격적인 궤도에 진입하여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미술은행>은 시행 원년인 금년도 상반기에 한국화, 서양화, 조각, 판화, 설치, 문인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200여 점을 1차 추천제와 KIAF(한국국제아트페어) 전시현장에서 구입하여 공공기관의 미술문화 공간 꾸미기에 활용되고 있다. 그 현황은 청와대 경호실(1점), 외교통상부(1점), 재정경제부(3점), 기획예산처(2점) 및 공정거래위원회(10점)에서 이미 대여를 하여 사무실 환경을 새롭게 꾸미고 있으며, 기획예산처에서는 추가로 20여점의 대여를 추진 중에 있으며, 해양수산부(10여점) 등에서도 대여를 요청하여 협의 중에 있다.

▣ <미술은행> 실무업무를 맡고있는 국립현대미술관은 미술은행 작품이 정부청사 등에 대여되어 사무공간 및 로비 등의 공공장소에 설치될 경우, 해당 공간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어떤 미적 효과를 이끌어 내는 지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향후 그 효과를 분석하여 <미술은행>을 통해 보다 차원 높은 문화공간을 창출한다는 목표를 설정하고 있다.

▣ 미술시장 활성화와 작가들의 창작활동 진흥이라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미술은행>이 우리 미술계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성공적인 제도로서 자리잡기 위해서는, 미술품을 통해 고부가가치가 창출되며 이를 통해 국민들의 문화향수권이 향상될 수 있다는 국민들의 이해가 우선적으로 요구된다. 이를 위해 <미술은행>은 예술성과 대중성을 함께 갖춘 질 높은 미술작품들을 다수 확보하는 동시에 미술은행을 통한 국민의 문화적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제도 운영을 강구해 나갈 방침이다.

▣ <미술은행>에서는 상반기 작품구입 실적을 평가하고 하반기 내실있고 실효성 있는 운영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미술은행운영위원회를 지난 7월 8일(금) 개최하였다. 운영위원회는 민경갑 위원장을 비롯하여 노재승(성신여대교수), 최병식(경희대 교수, 평론가), 이종구(중앙대 교수) 등 미술계 인사 등 1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개최된 운영위원회에서 <미술은행> 제도는 미술시장 장기불황의 여파로 작품활동이 고사위기 직전에 있는 미술작가들의 기대가 큰 만큼 운영위원회에서 <미술은행>이 발전적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중지를 모으기로 논의하였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미술은행> 추천위원 및 심사위원에 대한 <미술은행> 제도 취지가 보다 잘 이해 될 수 있도록 오리엔테이션 강화

연도말에 <미술은행> 사업실적을 종합평가하여 문제점 개선 및 향후 내실있는 운영방안 모색

작품추천 및 심사기준 보완 등을 보완하여 <미술은행>이 미술창작활동 진흥을 위해 작용되도록 운용할 것 등
▣ <미술은행> 제도 운영과 관련하여 일부 미술인 및 언론 보도에 “소액다건식 나눠주기” 파행운영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는데 이는 미술은행 제도를 잘못 이해한데서 오는 소견이다.

<미술은행> 연간 예산은 25억원으로 출범 당시 미술창작활동 진흥차원에서 1천만원 이하의 작품을 구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여 평균 작품가 500만원 기준으로 400~500여점의 작품구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술은행>에서는 예술성과 작품의 질적 수준이 우수한 작품을 구입하여 대여를 목표로 운영되기 때문에 일정 수량의 작품을 구입하는 것은 제도의 본질적인 운용이지, 파행운영이라고 보는 것은 단편적인 시각이라는 점을 밝혀둔다.

또한, 신진작가가 아닌 기성작가 작품위주로 구입되었다는 점에 대하여는 <미술은행>제도가 작가 지원에만 목적을 둔 제도가 아니므로 창작활동 진흥 및 작품대여를 통한 국민문화 향유권 신장에도 적합한 작품을 구입하여야 되므로 20대 작가 보다는 어느 정도 작품성이 인정되는 3~40대 작가 작품이 구입되게 된 것으로 평가 되었다.

▣ <미술은행> 운영과 관련하여 향후 제도적 보완 및 개선점이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는 운영위원회의 논의와 미술계 각계 각층의 의견을 수렴하여 미술은행이 보다 건강하고 견고한 제도로서 미술계와 국민들 모두로부터 사랑받는 정책사업으로 우리 사회에 뿌리 내릴 수 있는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다. 이와 같은 노력은 일부 언론에서 <미술은행>이 파행 운영되고 있다는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미술은행>의 목적에는 첫째, 국민들의 미술대중화를 통한 문화향수권 신장과 삶의 질 향상, 둘째 대여를 통한 공공기관의 문화공간화, 셋째 작가들의 창작지원 등이 포함돼 있으며, 나아가 재외공관(대사관, 영사관, 문화원) 등의 대여를 통해 우리나라의 우수한 작품을 홍보하고 미술문화의 국제경쟁력 강화와 위상을 높이고자 하는 뜻이 담겨 있기도 하기 때문에 보다 큰 틀에서 <미술은행> 제도의 정착과 발전을 도모해야 할 것이다.

▣ 끝으로 하반기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8월 중에 공모제를 통한 작품 구입과 9월에 2차 추천제, 10월과 11월초에는 현장구입제로 마니프와 서울판화미술제, 화랑미술제에서 작품을 구입할 계획으로 있다.

문의사항 : 학예연구실 김익환 2188-6052

출처-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한국미술평론가협회 주최 제1회 동북아 비평포럼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한국미술평론가협회는 7월 28일 포스코에서 국제심포지움과 함께 기획전 행사를 갖는다.



한국미술평론가협회 주최 제1회 동북아 비평포럼

주제:비평의 위기-미술비평과 큐레이팅의 사이(The Crisis of Art Criticism-Between Art Criticism and Curating)

오늘의 미술비평가는 큐레이터에 의해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이는 결과적으로 미술비평가들이 자신의 고유한 영역을 잃고 큐레이팅에 자리를 내주고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현장비평은 원래 비평가들의 고유영역으로서 전시에 관한 비평이 저널의 중심을 이루어왔는데, 오늘의 상황은 과거의 상황과 같지 않습니다. 예술학, 미학, 미술사를 전공한 인재들이 배출되기 시작한 90년대 이후 약 10여 년간에 걸쳐 큐레이터는 이론과 현장을 아우르며 미술의 담론을 생산하는 중요한 포스트가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변화는 과거 비평가들이 전시를 기획하던 때와는 다른 문화적 상황을 낳고 있습니다. 비평의 입장에서 볼 때 이는 확실히 위기적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미술의 꽃이 전시기획이라고 한다면 비평은 기획의 측면에서 점차 배제되기에 이르렀고 이러한 상황은 갈수록 더욱 심화될 것입니다. 전시기획, 미술비평, 미술저널 간의 원만한 제휴적 관계는 각 영역 간의 뚜렷한 정체성의 바탕 위에 설 때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은 문제에 촛점을 맞춰 심포지엄을 갖고자 합니다.

미술비평과 비평가의 진정한 기능은 무엇인가?
미술비평가와 큐레이터 사이의 적절한 관계는 과연 무엇인가?
미술 저널니즘, 비술비평, 큐레이팅, 뮤지엄, 기타 미술제도 사이에서 파생되는 다양한 이슈들에 대한 논의

일시:2005 7월 28일 오후 1-5시
장소:강남구 삼성동 포스코 빌딩 4층 아트홀
주최:한국미술평론가협회
후원:한국문화예술진흥원
협찬:포스코


발제자: 다니 아라타(일본/미술평론가/우츠노미야미술관 관장)
질의:김영순(예술의 전당 전시감독)
장총충(미술평론가 겸 큐레이터, 구겐하임미술관 아시아탐당 고
문, 홍콩)
인 슈앙 시(중앙미술학원교수, 청도비엔날레 큐레이터, 중국)
질의:김영호(미술평론가,중앙대 교수)
이 준(삼성리움미술관 학예연구실장)
질의:오세권(미술평론가)
이원일(큐레이터, 제5회 광주비엔날레 아시아담당 큐레이터)
질의:조은정(미술평론가,한남대 겸임교수)
윤진섭(미술평론가, 제3회 서울국제미디어아트비엔날레 전시총감독)]

사회:박일호(미술평론가,이대교수)

*사정에 따라 발제자와 질의자에 다소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심포지움이 끝난 뒤 포스코미술관에서 한국미술평론가협회의 기획전 <비평의 쟁점>전 오프닝 행사가 있을 예정이다.

다큐 사진작가 김녕만씨 일본 히가시카와상 받아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인 김녕만(56.월간 '사진예술' 발행인) 씨가 제21회 '히가시카와(東川) 국제사진페스티벌'의 해외작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히가시카와 사진상은 해외작가, 일본 국내작가, 신인, 특별공로 등 4개 부문에 주어진다.

히가시카와 사진상 심사위원장인 히라키 오사무는 "김씨가 1999년 출간한 보도사진집 '격동 20년'은 한국 현대사회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사진집으로 포토저널리즘의 보편적 가치를 담고 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격동 20년'은 1980, 90년대 한국 사회가 민주화돼 가는 과정의 모습들을 담았다. 시상식은 29일.

출처-중앙일보 7.20

서양화가 이두식교수, 에세이집 펴내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한국미술계에 유명한 서양화가이자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학장인 이두식 교수가 그의 인생과 그림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펴냈다. 이번에 출간된 『고릴라 로마역에 서다』는 한 예술가의 진솔한 삶과 예술 철학을 통해 그림 감상자를 위한 쉽고도 재미있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화가이자 교육자로서 그의 철학은 한국 미술계에 새로운 비전과 용기가 되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도서출판 정음 / 236쪽 / 10,800원

■목차

1부, 누구나 화가다
세계를 흥분시킨 ‘축제’
마음속에 숨겨 놓은 그림 하나
나는 한 번도 세상을 피해 달아나지 않았다
새벽마다 환해지는 화가의 작업실
춤추는 영혼, 노래하는 그림

2부, 화가는 만들어진다
“이두식이대로 그려라”
그대, 나를 위해 그림이 되라!
그림으로 말 걸기
결핍이 예술을 창조한다
어느 젊은 예술가의 초상
오방색의 변주곡

3부, 그림에는 마침표가 없다
화려한 그림 뒤에 숨은 이야기
한 폭의 추억을 샀다
운명처럼 그림이 내 어깨를 잡았다
세상과 그림 사이, 그리고 예술가
예술가보다 어려운 스승의 자리
나는 늘 잔칫날이다

4부, 그림 속에는 이유가 있다
어떻게 감상할 것인가
내 삶은 그림에서 시작되었다
얼굴의 특징을 제대로 그려야 초상화다
소묘는 그림의 기초다
느낀 대로 감상하면 추상화도 쉽다
자연의 숨소리, 누드 감상

5부, 화가는 그림으로 말한다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박수
화가로 산다는 것의 의미
자기 것을 찾아낸 그림이 세계적인 그림이다
감성이 녹아 있는 그림 이야기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 출판기념회
일시: 7월25일 월요일 오후7시
장소: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중구 소공동 소재:(02-317-0260~2))
문의: 02-544-7472 정음 출판사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