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뉴스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유튜브20240110

동정

총20370

덕수궁미술관 이색 전시 설명회 개최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덕수궁미술관에서는 아버지들을 위한 이색적인 전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20세기로의 여행 - 피카소에서 백남준으로> 기획전시와 연계한 이벤트로 미술에 관심 있는 아버지를 대상으로 미술관장이 직접 진행하는 전시설명회이다.

프로그램명 : 아빠는 미술박사
일 시 : 2005. 7. 22(금), 19:00-20:00
대 상 : 미술에 관심있는 모든 아버지 30명
행 사 내 용 : 기획전시 설명회
전 시 설 명 : 정준모(덕수궁미술관장)
참 가 료 : 무료
『아빠는 미술박사』는 아버지들이 직장에서 퇴근한 후 참여할 수 있도록 <미술관 연장개관>하는 평일 오후에 진행되며, 미술관장이 직접 설명하는 쉽고 재미있는 전시해설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전시해설을 들은 아버지들은 주말 여가시간을 이용해 가족들과 함께 미술관을 찾아 가족에게 직접 전시설명을 할 수 있도록 하여‘가족과 함께하는 미술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하였다.

오늘날 주로 대부분의 시간을 밖에서 보내는 아버지들은 자신도 모르게 가족들로부터 소외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때문에 시간이 나더라도 가족과 함께하는 여가생활을 함께 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이번 행사는 이렇게 아버지들이 본의 아니게 점점 가족들과 멀어지게 되는 현상으로 인해 빚어지는 가족간의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미술을 통해 가정에서의 우리 아버지들의 위상을 높임으로써, 진정한‘아빠 힘내세요!’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가족들과의 공동의 관심사를 만들고 많은 얘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잃어버린 아버지와의 대화를 통해 자랑스러운 아버지의 존재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미술을 통한 진정한‘화목한 가정만들기‘에 앞장서고자 한다.

7월 22일(금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되는 이 행사는 선착순 신청으로 30명의 아버지가 선정되었으며, 신청한 아버지들의 직업 분포도를 보면 건축가, 엔지니어, 교사, 은행원 등으로 주로 전문직 종사자들이 가족과 함께하는 미술관 행사에 관심이 많은 것이로 나타났다. 참가료는 무료(행사 참가자 전원에게는 가족과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전시 할인권을 제공할 예정이다)이다.

앞으로도 덕수궁미술관은 다양한 계층의 관람객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전시뿐만 아니라 특색 있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운영하여, 언제나‘이웃집 같은 편안한 미술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

문의사항 : 덕수궁미술관 이용희 02)2022-0613

출처-국립현대미술관홈페이지

<문화단신> 미술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제4회 '동강사진상' 수상자로 국내 다큐멘터리사진작가 최민식(77) 씨와 중국 사진작가 왕유밍(48) 씨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23일 오후 6시 '동강사진박물관 개관식 및 동강사진축제 2005 개막식'에서 열리며 수상자에게 각각 1천만원의 상금이 전달된다.

동강사진박물관은 지난 2001년 '동강사진마을'을 선포한 영월군이 총사업비 54억원을 들여 건설한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의 전시관으로 전시실과 박물관, 암실, 다목적 강당, 자료연구실 등을 갖추고 있다.

올해 동강사진축제에서는 12명의 사진작가와 평론가 등이 참여하는 사진워크숍, 한국과 일본 등 6개국의 사진전공 대학생 등이 참가하는 국제대학생 사진캠프, 옥동자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진 개그맨 정종철이 찍은 연예인 사진전 등이 열린다. ☎02-2277-0108

출처-연합뉴스 7.21

포천시, 예술문화행사 잇따라 개최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경기도 포천시는 오는 23일 포천국제조각심포지엄을 시작으로 9월 포천아시아미술제, 10월 한국민속예술제 등 문화행사를 잇따라 개최한다.

포천국제조각심포지엄은 다음달 21일까지 한달간 산정호수에 조성된 4천여평의 조각공원에서 열리며, 일본, 중국, 미국, 호주, 독일 등 해외 5개국 출신 조각가와 국내 유명조각가 등 17명이 참가, `떠있는 돌', `돌의 초상', `깃발', `조용한 아침의 나라' 등의 작품을 조각한다.

`길(Road)'을 주제로 한 제1회 포천아시아미술제는 오는 9월23일부터 한달간 포천반월아트홀 전시장과 산정호수 일원에서 열린다.

미술제에는 포천지역 작가 40여명과 아시아지역 작가 30여명 등 모두 70여명이 참가해 평면, 입체, 설치, 미디어 분야 등 100여점의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10월 2일부터 3일간 포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제46회 한국민속예술제는 16개 광역자치단체와 이북 5도에서 1팀씩 모두 21개팀이 참가, 특색있는 각 지방의 민속문화를 선보인다.

출처-연합뉴스 7.20

서울시미술관 `장애아동 미술교육 과정'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서울시립미술관은 8월10일부터 10월27일까지 자체 교육관에서 장애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장애아동 미술교육 과정'을 진행한다.

가벼운 신체 장애나 정신지체, 자폐 등의 증상이 있는 아동들이 전문 아동 미술치료사들의 도움을 받아 다양한 미술 활동을 하면서 근육을 발달시키고 활발한 의사소통을 통해 자신감을 되찾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초급 과정이, 매주 수요일 중급 과정(초급 이수 아동 대상)이 각각 진행되며, 어린이들은 기본 드로잉과 색채 표현 기법을 배우면서 점토놀이, 주사위.석고접시.화분.가면.인형 만들기 등을 통해 내면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도 익힌다.

참가 신청은 미술관 인터넷 홈페이지(www.seoulmoa.org)를 통해 29일까지 접수하며 자격은 의사소통과 신변 처리가 가능하고 단체 활동에 지장이 없는 아동이어야 한다. 수강료는 무료고 재료비만 부담하면 된다.

미술관측은 "아이들이 자유롭게 미술을 하며 놀다 보면 내재된 장애가 자연스럽게 치료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연합뉴스 7.20

명품 중에 명품 국립중앙박물관 최고 명품 100선 선정, 발표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이건무)은 2005년 7월 20일부터 박물관 추천 명품 100선을 매일 1건씩 선정, 발표함으로써 새 용산시대 개막의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들어간다.

박물관 추천 명품 100선은 새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의 상설전시실에서 제일 유명하고 수준높은 전시품 100점으로서 총 40여개의 전시실을 잇는 약 4Km의 관람동선 상에서 관람객이 반드시 보아야 할 명품 중의 명품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에 발표된 국립중앙박물관의 명품 100선은 기존의 국보, 보물 위주의 목록과는 달리 관람객의 전시동선을 염두에 두고 학예연구실에서 수개월에 거친 검토를 거쳐 전시실별 안배를 했다는데 가장 큰 특징이 있다. 국가지정문화재가 특정 장르에 편중되어 있는 현실 속에서 이번 명품 100선의 선정은 우리문화재의 서열화나 편향된 인식을 막고 균형 잡힌 관람을 돕는 유익한 지침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의 경우 소장품 중 우수한 문화재를 가려 명품도록을 발간하는 경우는 있었지만 이렇게 전시품 중에서 명품을 선정하여 관람객을 배려한 경우는 국립중앙박물관이 최초로 알려져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관람편의를 위해 이번에 명품 100선을 선정한데 멈추지 않고 개관 전까지 관람객의 수준과 요구에 맞는 다양한 코스와 볼거리를 개발해 패키지화하며, 개관 이후에도 전시교체나 대여 등으로 변동이 있을 때는 명품 100선 등 목록에 상시적으로 이를 반영함으로써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의 사전준비에 도움을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국립중앙박물관은 명품 100선을 박물관 개관 D-100일이 되는 오는 7월 20일부터 매일 1건씩 차례로 발표하여 새 용산 시대 개막의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들어감과 함께 분위기를 고조시킨다는 계획이다.

출처-국립중앙박물관 홈페이지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