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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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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섭의 삶과예술' 서귀포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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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와 조선일보사는 한국 현대미술사의 거목인 화가 이중섭(1916~56)의 ‘삶과 예술’을 조명하는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 화백은 1951년 서귀포에 머물며 여러 명작을 남겼습니다. 이번 세미나의 발제자 김병기(재미화가)씨는 ‘다시 쓰는 이중섭 이야기’라는 주제로 친구로서 가깝게 본 이중섭을 이야기합니다. 세미나와 함께 열리는 제71기 ‘조선일보 역사문화대학’의 2박3일 제주도 탐방은 아름다운 풍광과 향토별미 등 품격 높은 여행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 세미나 : 2005년 9월 7일(수) 오후 4시(서귀포 KAL호텔)

◆ 역사문화대학 : 9월 7~9일(수~금) 2박3일

1) 답사일정 : 이중섭거주지·미술관~이중섭세미나~마라도~추사적거지~제주민속촌~섭지코지~국립 제주박물관 등 *기상에 따라 마라도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2) 참가비 : 1인 39만원(2인1실 숙박, 전 일정 식사 포함)

◆ 문의 및 접수 : (02)732-2909 미토스여행사

출처-조선일보 8.29

김병익 한국문화예술위원장 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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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위원회(옛 문예진흥원) 김병익 초대위원장이 29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대학로 예술위원회 본관에서 위옥환 문화관광부 예술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 초대위원들은 이날 오후 예술위원회 1차 회의에 이어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개시했다.

김 위원장은 현판식에서 "문예진흥원 현판이 내려지고, 예술위원회 현판이 올려지는 것은 마감과 시작이기보다는 혁신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면서 "예술위원회가 잘 되고 있다는 말은 곧바로 우리 문화예술의 풍요로 이어져야 한다"며 예술현장 중심의 지원정책을 펼쳐나갈 뜻을 밝혔다.

출처-연합뉴스 8.29

내달 이대서 세계미대교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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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미술대학 교수와 대학원 학생들의 교류전이 9월6일∼24일 이화여대 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이화여대·외국대 교수 33명과 학생 89명이 참여하는 전시회로, 여러나라 젊은 작가들의 시각과 작품경향을 비교 감상해 볼 수 있는 자리다.

판화, 회화, 북아트, 미디어아트,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사진, 도예, 설치작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선보인다. 내년 1월엔 영국에서 같은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02)3277-2518

출처-세계일보 8.30

[부고]‘골목길 사진작가’ 김기찬씨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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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사진작가’ 김기찬씨가 27일 별세했다. 향년 67세. 동양방송 영상제작부장과 KBS 영상제작국 제작1부장등을 역임한 고인은 1988년부터 ‘골목안 풍경’을 주제로 많은 전시회를 열었다. 2002년 이명동 사진상과 2004년 동강사진상 국내작가상을 수상했으며,‘골목안 풍경 30년’ ‘잃어버린 풍경’ ‘그 골목이 품고 있는 것들’ 등 총 11권의 사진집을 냈다.

반년전 말기 위암을 선고받은 그는 지난 8일부터 9월30일까지 서울 방이동의 한미사진미술관에서 마지막 사진전을 갖던 중이었다. 유족은 부인 최지인 여사와 2녀가 있다. 빈소는 여의도 성모병원,발인 29일 오전 7시(02-3779-2194,011-745-1249).

출처-국민일보 8.29

<책> '세계문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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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만 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가 '세계문화사전'(인물과 사상사)를 펴냈다. 세계 각국의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기획한 것이다.

이 책은 각 분야에 대한 지식을 공급하는 '지식 소매상'을 자처하며 저자가 엄청난 노동력을 투입해 의욕적으로 생산하고 있는 '지식사전 시리즈'의 세번째 권에 해당한다.

저자는 지난해 11월 시사적 주제들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압축, 정리한 `한국인을 위한 교양사전'에 이어, 지난 5월에는 삶과 괴리된 정치의 한계와 틀을 뛰어넘어 각 학문과의 소통을 꾀한 '나의 정치학사전'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 나온 책에서 저자는 세계문화를 지배하는 다양한 현상을 두루 살펴본다.

보편적인 사회과학 이론으로 다른 나라를 섣불리 재단하려 들기보다는 각 나라가 갖고 있는 문화적 특수성에 주목해 자세하게 풀이한다.

책은 '민족성' '국민성' 같은 주제 이외에도 다양한 주제들을 '제1장 인간ㆍ문화 커뮤니케이션' '제2장 대중문화ㆍ소비문화' '제3장 신문ㆍ방송ㆍ영화' '제4장 정체성ㆍ주체성 커뮤니케이션' '제5장 국제정치ㆍ경제ㆍ군사' 등 5개 장으로 나누어 각 장당 20개씩 모두 100개의 주제어를 다룬다. 772쪽. 2만5천원.

출처-연합뉴스 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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