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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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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국회에서 공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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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3일 오후 2시부터 여의도 국회도서관 지하 1층 소회의실에서
국군기무사 부지를 활용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건립을 위한 세미나가
열린다.

■ 뜨거운 감자인 ‘국립현대미술관’ 문제, 국회에서 첫 공청회 열려!

오는 23일, 지난 95년 이후 끊이지 않고 제기되어 왔던 국립현대미술관 이전 문제를 한나라당 문화예술특별위원회(위원장 정두언)가 주최해 국회에서 처음으로 ‘과천의 국립현대미술관, 이대로 좋은가’라는 제목으로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청회가 열린다.

이날 공청회에는 정준모 팀장(국립현대미술관 조사연구팀)과 이영범 교수(경기대 건축전문대학원)가 각각 “21세기 문화지형에 대응하는 미술계의 구체적 실행방안”과 “도시공학적 측면에서의 미술관”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고, 김정헌 공동대표(문화연대), 이인범 수석연구원(한국예술종합학교), 이주연 이사(공간그룹, 건축평론가), 김영산 과장(문화관광부 예술정책과), 우상현 과장(기획예산처 교육문화재정과) 등이 패널로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이 공청회를 주최한 정두언 위원장(한나라당 문화예술특위)은 “우리나라에 단 하나 밖에 없는 국립 미술관이 그 가치의 중요성에 비해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깝다”며 “10년 가까이 끌어 온 국립현대미술관 이전 문제가 지금은 서울관 분관 건립으로 방향을 선회한 만큼, 정부가 보다 많은 관심을 보여 주어야 할 때”라고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3,000억원에 이르는 재원 문제로 인해 기획예산처가 계속적으로 난색을 표해 앞으로 난항이 예상된다.

국립현대미술관, 2006년「찾아가는 미술관」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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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2006년「찾아가는 미술관」운영
- 2006년 3월~11월까지 전국 15개소, 101일간 순회전시 -


국립현대미술관(관장 : 김윤수)은 미술문화의 대중화와 소외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수권 신장을 위하여 오는 3월 15일 육군종합군수학교를 시작으로 전국 15개 지역, 101일간에 걸쳐 순회 전시하는 2006년「찾아가는 미술관」을 운영한다.

이번「찾아가는 미술관」전시를 통해 선보이게 될 작품은 국내 유명작가들이 출품한 109점이며, 작품 감상과 이해를 돕기 위하여「삶의 여유」,「재현으로서의 자연」, 「일상의 향기」,「마음으로의 여행」,「현대미술 엿보기」등 5가지 주제로 나누어 지역 특성에 맞게 전시될 예정이다.

특히, 금년에는 음악제, 공연, 민속제 등 지역문화예술축제와 연계 운영함으로써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지역작가전, 퍼포먼스, 미술 강좌 등도 병행하여 지역작가들과 주민들도 함께 참여하는 문화행사가 되도록 하였다. 또한 소외지역의 미술교육에 대한 관심을 제고시키고자 지역학교와 연계한 ‘찾아가는 어린이미술관’을 운영함으로써 다양한 미술체험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평소 미술을 접하기 어려운 농어촌 지역과 군부대, 산업체, 복지시설 등의 문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는「찾아가는 미술관」사업은 1990년도부터 지금까지 16년째 걸쳐 총 283회를 개최하여 160여만명의 관람객을 맞이하는 등 지역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출처-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소마미술관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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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박재호)이 운영하는 서울올림픽미술관이 1월31일 서울시에 소마미술관으로 등록되어 명칭이 변경되었다.
현재 관장은 공단에 손재택 상무이사가 겸임이며 2월말부터 대외 홍보가 있을 예정이다.
그동안 근무해온 최성근관장은 홍보실 기념사업팀 (T. 410-1240)팀장으로 옮겼다.
홍보 : 김선희 T. 410-1066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 가고 싶은 우리 땅, 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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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관장 이건무)은 우리의 귀중한 영토인 독도의 가치와 그 의미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국민들에게 올바른 역사의식과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2006년도 첫 번째 기획특별전으로 “ 가고 싶은 우리 땅, 독도” 를 2006년 3월 6일부터 4월 16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기획특별전은 ‘독도의 자연’, ‘옛 글 속의 독도’, ‘옛 지도 속의 독도’, ‘독도 사람들’이란 코너별 주제로 구성하여 우리 삶의 귀중한 부분으로 자리해 온 독도의 역사적 의미를 되짚어보면서 새로운 미래를 확립하고자 마련한 전시이다.

특히 올해는 우리가 현재 부르고 있는 “독도獨島"라는 지명을 울릉군수 심흥택이 1906년 3월 29일 처음 사용한지 100주년이 되는 역사적인 의미가 깊은 해여서 이번 기획특별전시를 통해 독도에 대한 관심과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전시 도입부는 마치 독도에 배를 타고 들어간다는 느낌이 들도록 연출할 예정이며, 독도의 자연에서는 1/150로 축소한 독도 모형을 설치하여 관람객들이 독도를 직접 관람하는 것 같은 현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이와 더불어 독도에서 자생하는 동·식물과 바닷속의 생태를 사진자료를 통해 보여주고, 이와 관련이 있는 동·식물과 어류 등이 표현된 옛 그림과 도자기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옛 글 속의 독도’에서는 『삼국사기』, 『세종실록지리지』, 『동국여지승람』 등 독도 관련 기사가 언급되어 있는 책을 전시하여 독도가 우리 영토라는 역사적 사실을 조명하고자 한다. 그리고 독도를 공식적으로 우리 땅으로 공포한 대한제국 칙령 41호(1900. 10. 25)와 독도를 일본 땅으로 편입한 일본 시마네현 고시(1905. 2. 22)를 비교 전시하여 독도가 국제적으로도 공인받은 우리 땅임을 분명히 명시할 계획이다.

옛 ‘지도 속의 독도’에서는 독도가 우리나라 영토로 표시된 지도들을 한국에서 제작한 지도, 일본에서 제작한 지도, 그리고 영국, 프랑스, 러시아 등 서양에서 제작한 지도로 구분·전시하여 관람객들이 객관적인 입장에서 독도의 영토문제를 판단할 수 있도록 하였다.

마지막으로 ‘독도 사람들’에서는 신라 장군 이사부와 관련된 기록, 안용복, 이규원 및 울릉군수 심흥택의 관련 기록, 그리고 독도 경비대 등 고대부터 현재까지 독도를 지킨 사람들을 조명해 보고자 한다.

아울러 이번 전시에서는 독도에 보내는 편지, 독도 퍼즐 맞추기 등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공간과 독도 관련 초청강연회를 개최하여 온 국민이 독도 사랑의 의미를 확산시킬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엄연한 역사적 사실을 국민 모두가 공감하는 귀중한 계기가 마련될 수 있을 것이며 국립중앙박물관 외에도 국립진주박물관(2006.5.8~6.18), 국립전주박물관(2006.7.10~8.20)으로 순회 전시될 예정이다.

출처-국립중앙박물관 홈페이지

국립현대미술관 “박물관·미술관 마케팅” 강의·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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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미술관 마케팅” 주제로 강의·워크숍 병행, 입체적 교육으로 구성

국립현대미술관이 운영하는 전문인대상 교육『미술관학강좌』가 “박물관·미술관 마케팅”을 주제로 4월 중 총 8회에 걸쳐 덕수궁미술관에서 진행된다. 경영과 수용의 21세기, 문화예술과 경영의 생산적인 만남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이번 강좌는 예술경영의 개념과 공공지원, 마케팅 믹스, 홍보, 전시 및 교육 기획 등을 내용으로 하는 강의와 함께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워크숍 형식이 병행되어 실무자 재교육의 역할뿐만 아니라 실무 현장에서의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평일, 주2회, 4주간 (오후 6시-9시)에 걸쳐 편성함으로써, 교육 참여의 편의를 고려하였다.

교육신청은 2월24(금)부터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www.moca.go.kr→교육 및 행사→사회교육→미술관학강좌)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여 작성 후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선착순 3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1인당 10만원이다.

■ 교육개요
가) 기 간 : 2006.4.6(목)~4.28(금), 매주 목·금요일 (총8회) /18:00~21:00
나) 장 소 : 덕수궁미술관 시청각실
다) 대 상 :「박물관 및 미술관진흥법」에 등록된 미술관 종사자 및 경력자
미술관 관련분야 종사자, 문화예술기반시설 및 단체 종사자 등 30명
라) 모집방법 : e-mail 및 fax 접 수 (선착순)
마) 내 용 : <박물관·미술관 마케팅>을 주제로 한 이론 강의, 현장사례 및 워크숍
바) 참 가 비 : 10만원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출처-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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