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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등 중요 문화재 보험 가입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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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와 보물 등 대부분 중요 문화재가 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문화재청이 국회 문광위 소속 강혜숙(비례대표·열린우리당) 의원에게 제출한 ‘문화재의 보험가입 실태’에 따르면, 제1호부터 100호까지 국보 중 보험에 가입된 문화재는 16개, 보물은 10개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보의 경우 다보탑 등 6개가 불국사측의 부담으로, 보물의 경우는 실상사에 있는 8개 문화재가 일괄적으로 보험에 가입됐다.

국립중앙박물관에 보관된 문화재 가운데 보험에 가입된 유물은 17건 57점이지만 100호 이내의 국보나 보물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 의원은 “국유 문화재에 대한 감정평가를 실시해 실제 복구비용을 추정해 보험가액을 결정하고, 민간이 보유한 문화재도 국가가 보험료 비용을 부담하고 관리실태를 점검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문화일보 10.7

오지호 화백 기념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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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인상주의 회화의 대가 오지호(1905-1982) 화백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그의 미망인이 머물던 집이 기념관으로 탈바꿈, 7일 문을 열었다.

광주 동구 지산동 오 화백이 머물던 초가 옆에 그가 별세한 뒤에 지어진 이 집은 미망인 고 지양순 여사가 머물렀으며 차남인 오승윤 화백이 작업실로 사용하기도 했다.

지 여사는 친필 유묵으로 적은 유서를 통해 남편을 위한 기념관을 지어달라는 뜻을 밝히기도 했었다.

2층 양옥집을 개조해 만든 기념관 1층에는 '화가의 방', '한자교육실', '생활유물', '야외작업도구' 등 주제별로 5개의 전시실로 꾸며져 있다.

또 2층은 자료실, 자료검색실, 영상자료 상영실, 에스키스(회화 제작의 기초가 되는 밑그림) 전시관 등으로 채워져 그의 활동상을 살펴볼 수 있게 했다.

특히 오 화백이 사용하던 미술도구, 외투, 의자 등 생활용품, 즐겨타던 애마 '무등'의 박제품 등 다양한 물품들이 전시돼 그의 일상을 살필 수 있도록 했다.

오 화백의 막내딸 순영(61)씨는 "아버지는 누가 뭐라해도 광주.전남 서양화의 1인자였다"며 "아직은 미숙한 공간이지만 많은 분들이 찾아와서 아버지를 기억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념관은 당분간 토.일요일에만 개방된다. ☏(062)222-7160

출처-연합뉴스 10.7

서울옥션 이호재 대표 사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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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이중섭 '그림' 위작 판정 직후

진품이냐 위작이냐를 놓고 형사사건으로 비화한 이중섭 화백의 '그림'들에 대해 검찰이 위작이라는 수사결과를 7일 발표하자 ㈜서울옥션의 이호재 대표가 대표이사직을 사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옥션은 보도자료를 통해 "금번의 사건으로 본의 아니게 미술계에 혼란을 야기하고 이로 인해 심려를 끼쳤다. 그 책임을 통감하고 미술애호가 등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면서 이호재 대표의 사임, 경매 출품작에 대한 신뢰도 제고 등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출처-연합뉴스 10.7

경향미술대전 회화부문 입상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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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사 주최 제1회 경향미술대전에서 이창원씨의 ‘도시’와 조현익씨의 ‘Flash-P-2’가 한국화·서양화 부문 우수상으로 각각 선정됐다.

경향미술대전 운영위원회(위원장 오광수 전 국립현대미술관장)는 2일 경향미술대전 제1부 회화 부문의 입상자를 발표했다. 이번 대전에서는 한국화 128점, 서양화 148점, 드로잉 10점, 민화 2점, 일러스트레이션 4점 등 총 292점이 출품돼, 우수상 2점을 비롯해 장려상 3점 및 특선 14점, 입선 86점이 각각 선정됐다.

심사위원장인 송영방 전 동국대 교수는 “이창원씨의 작품은 도식적인 도시 풍경에서 벗어나 콜라주에 육필을 섞은 기법의 참신함이 돋보였고 조현익씨는 시대 흐름에 맞게 영상시대의 이미지를 반영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우수상 선정 사유를 밝혔다.

입상작 전시는 4일부터 10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 경희궁 분관에서 열린다. 14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2부(서예) 부문의 전시회 개막과 함께 제1·2부 통합 시상식이 치러질 예정이다.

이번 미술대전에서는 부문별 합의제에 의한 책임심사를 원칙으로 입상자 선정작업이 진행됐으며 특선후보작은 입선작의 15% 선에서 선정했다. 우수상은 부문별로 추천된 2점의 작품 중 심사위원 전원 토의 및 합의를 통해 정했다.

출처-경향신문 10.3

예술원,국제예술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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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원 "제 34회 국제예술심포지엄"

일시 : 2005. 10. 12(수), 14:00-17:00
장소 : 예술원 대회의실(2층)


제1발표 : 김병기(미술평론가 겸 화가)
-주제 : 지난 한 세기를 돌아보며, 다가선 한 세기를 생각하다

제2발표 : Silvana ROTONDO(문화재와 문화예술활동부 베니스감독청 감독관)
-주제 : Carlo SCARPA의 이상적 박물관기술

사회 : 이신자(대한민국예술원 미술분과회장)


Tel. 예술원사무국 진흥과 02-596-62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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