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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계쪽지] 인천광역시립박물관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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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관 60돌을 맞은 인천광역시립박물관이 10일 재개관한다. 2년 여의 증.개축을 거친 인천광역시립박물관은 200석 다용도 공간을 만들며 '석남홀'로 이름지었다. 원로 미술평론가 이경성씨의 호를 땄다. 이씨는 1946년 초대 인천시립박물관장을 지냈다. 9월 10일까지 특별전 '도시기행-상하이, 요코하마 그리고 인천'이 열린다. 032-832-2151.

◆ 한옥문화원은 18일까지 '가족과 함께하는 한옥 짓기' 참가 신청을 받는다. 8월 5~9일 강원도 홍천군 북방면에서 가족 구성원이 한옥의 기본 구조와 짜임으로 이뤄진 정자 한 채를 지어나가는 과정을 진행한다. 초등학교 5학년 이상으로 구성된 열 가족을 모으며 참가비는 무료(점심 개별 준비). www.hanok.org(02-741-7441).

◆ 서예가이자 전각작가인 심향 유승의씨가 두 권으로 된 전각집 '마음 찾아가는 길-반야심경.신심명'을 펴냈다. 3㎝ 사방의 좁은 공간에 전각을 화두 삼아 도 닦듯 불심과 정신세계를 새긴 인보(印譜)다. 031-672-0882.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인사미술공간은 시각예술비평 계간지 '볼' 2호를 발간했다. 이번 호의 주제는 '중동과 우리'. 강대국에 집중돼 있는 우리의 국제 시선을 다양한 지역과 관계로 넓히자는 뜻을 담았다. 지난해 말 인사미술공간이 열었던 '시제일치: 레바논과 팔레스타인의 메시지' 전에 소개된 작품과 더불어 중동을 바라보는 국내외의 시각을 담았다. www.insaartspace.or.kr(02-760-4721).

출처-중앙일보 7.10

설치화가 강익중씨, 뉴왁 기차역에 미술작품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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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동안 어린이들과 ‘행복한 뉴왁’ 공동작업
작년 초 뉴저지 정부와 뉴왁시로부터 공공미술 설치 의뢰를 받은 뉴욕의 설치화가 강익중씨가 개통을 앞둔 뉴저지 뉴왁 브로드 스트릿 기차역에 새로운 공공 미술작품을 설치한다.

강익중씨는 지난 일년동안 뉴저지 인근 어린이들과 공동 작업한 ‘행복한 뉴왁’(Happy Newark) 이란 제목의 설치작을 뉴왁 펜스테이션과 직접 연결되는 새 기차역 플랫폼에 전시한다.

이번 작품은 가로세로 3인치 캔버스 작품으로 각기 다른 1천5백점의 그림들을 샌드 블래스트와 샌드 캐스팅 기법으로 6장의 대형 유리벽과 바닥에 깔고 50개의 동판에 새겨 넣었다.

강씨는 1999년 경기도 파주에서 통일을 염원하는 ‘십만의 꿈’ 설치를 시작으로 2001년 뉴욕의 유엔 본부, 2003년 베를린의 괴테인스티튜트, 2005년 무하마드 알리 기념관에서 꿈과 희망이라는 주제로 전세계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설치 작업을 진행해왔다.

강씨는 현재 전 세계 25개국의 어린이병원에 벽화를 무료로 설치해주는 대형 프로젝트인 ‘Amazed Children’ 을 신시내티 어린이 병원과 칼솔웨이 화랑의 후원으로 진행하고 있다.


미주 세계일보 입력일자: 2006.7.8 04:58




안성 무형문화재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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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의 무형문화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사진 전시회가 오는 20일부터 8월 27일까지 안성맞춤박물관(안성 대덕면 내리)에서 열린다.

'안성 국가지정 및 경기도지정 무형문화재 8인'이란 주제로 열리며 사진작가 엄태수(31)씨가 안성지역 무형 문화재의 역동적인 모습을 담은 사진 20여 점을 선보인다.

주요 작품으로는 국가지정 무형문화재 제58호인 줄타기 김대균씨를 비롯해 유기장 김근수(국가지정 제77호), 도(道)지정 무형문화재 제7호 백동연죽장 양인석씨 등을 담은 사진이 전시된다.(문의:안성맞춤박물관☎<031>676-4353)

출처-연합뉴스 7.8

동아일보 허엽기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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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문화부 미술담당 고미석기자가 문화부장으로 승진하고 후임으로 허엽기자로 교체되었다.

예술원상에 최종태, 예술원 회원에 유희영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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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예술원(회장 이준)은 7일 제51회 대한민국예술원상 수상자로 문학부문에 평론가 유종호(71), 미술부문에 조각가 최종태(74), 음악부문에 국악인 황병기(70), 연극·영화·무용부문에 연극평론가 유민영(69) 씨를 선정했다. 상금은 각각 3000만 원. 시상식은 9월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원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에 앞서 예술원은 6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문학분과에 황동규(68) 서울대 명예교수와 평론가 김우창(69) 고려대 명예교수, 미술분과에 서양화가 유희영(66) 이화여대 명예교수, 음악분과에 한명희(67) 한국민족음악가연합 이사장과 피아니스트 서계숙(69) 서울대 명예교수, 연극·영화·무용분과에 한국영화배우협회 특별회원 황정순(81) 씨와 송수남(68) 한국미래 춤학회 회장을 신입회원으로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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