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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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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미술에 나타난 '꽃미남과 여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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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감성적인 남자 '메트로섹슈얼'과 능력있고 씩씩한 여자 '콘트라섹슈얼'이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는 요즘, 꽃미남과 여전사는 예전부터 인기있었다고 소개하는 책이 나왔다. 미술을 소재로 튀는 책들을 출간해 온 이명옥 사비나미술관 관장은 새 책 '꽃미남과 여전사 1ㆍ2'(노마드북스 펴냄)를 통해 미술 작품을 보면 이미 고대부터 양성적인 아름다움에 대한 찬사가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주장한다. 웅동체에서 분리된 후 서로를 그리워하는 마음이 이성애로, 나아가서 이성을 닮고 싶어하는 양성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욕망으로 발전했다는 신화나 종교의 이야기를 그림과 조각에 나타난 사례를 들어 소개한다.

모헨조다로에서 발견된 자웅동체상이나 인도의 자웅동체신 하리하라의 모습, 남성이지만 여성적인 우아함을 갖추고 있는 그리스와 로마의 남성 누드 조각상들, 다빈치가 자화상을 그린 것이라는 주장도 있는 모나리자의 남성적인 얼굴 등 명작들이 도판 200여컷과 함께 분석된다.

또 루돌프 발렌티노, 제임스 딘, 엘비스 프레슬리, 잔 다르크, 엘리자베스 1세, 조르주 상드, 마돈나 등 메트로섹슈얼과 콘트라섹슈얼의 계보를 이은 인물들도 소개하고 안창홍, 김창겸 등 한국 화가의 그림에서 나타난 동성애적인 요소도 분석한다.1권 208쪽, 2권 256쪽. 각권 1만2천500원.

출처-연합뉴스 7.20

국립현대미술관 관장 공모에 9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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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5일 임기가 끝나는 김윤수 국립현대미술관 관장의 후임을 뽑는 공모에 9명이 지원했다.

미술계에 따르면 19일 지원서 접수가 마감된 이번 공모에는 김윤수 현 관장이 지원해 재임 도전 의사를 밝힌 가운데 모사립대 교수 S씨, 모국립대 교수 J씨, 모여대교수 S씨 등과 모갤러리 대표 C씨, 전업작가 K씨 등이 지원했다.

문화관광부는 다음달 초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마치고 중앙인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다음달말께 신임 관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신임관장의 임기는 9월6일부터 3년간이다.

출처-연합뉴스 7.20

안산 단원미술대전 공모작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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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단원미술대전 서예.문인화 부문의 공모작 전시회가 20-26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전시관에서 열린다.

전시회에는 지난 달 응모한 550점 가운데 서예한문, 서예한글, 문인화 등 3개 부문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을 포함해 심사를 통과한 우수작 295점이 선보일 예정이다.

단원미술대전은 매년 10월 열리고 있으나 올해부터 서예.문인화 부문의 수준 향상을 위해 이 부문만 본 전시회와 분리해 7월에 열게 됐다.(☎031-481-2068)

출처-연합뉴스 7.19

평화공간 '우토로' 살리기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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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교토(京都)의 강제징용 한인촌인 우토로의 재일교포들을 카메라에 담아온 사진작가 임재현씨의 사진전이 종로구 견지동 평화공간 '스페이스&피스'에서 19일 시작됐다.

평화박물관건립추진위원회와 우토로국제대책회의가 함께 마련한 이번 전시는 교토 군비행장 건설에 동원됐다가 고향에 돌아가지 못했던 재일 조선인들과 후손들이 살고 있는 우토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다음달 5일까지로 전시기간에는 우토로 동포들에게 편지쓰기, 우토로 영상소개, 청소년 평화교실 등이 마련되고, 우토로 살리기 희망콘서트가 다음달 5일 오후 명동성동 꼬스트홀에서 열린다. ☎02-735-5811~2.

출처-연합뉴스 7.19

매일신문, 신문전시관 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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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언론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첫 신문전시관이 문을 열었다. 매일신문은 18일 창간 60주년을 맞아 지역언론의 역사를 정리하는 의미에서 대구시 중구 계산동 사옥 지하 1층에 60평 규모의 신문전시관을 개관했다고 밝혔다.신문전시관으로는 2000년 말 문을 연 동아일보 신문박물관에 이어 우리 나라 두 번째다.

이 신문전시관에는 1940년대 발행한 매일신문, 영남일보 등 지역 신문을 비롯해 호외와 만화, 만평, 광고, 당시 사용했던 납 활자와 주조기, 사진 송수신기 등 제작관련 정비를 전시해 놓았다.매일신문은 "앞으로 신문전시관을 대구 지역 학생들이 신문이 무엇이고 어떤 것인 지 알 수 있는 언론 교육의 장으로 활용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출처-연합뉴스 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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