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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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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단신] 최주휴씨 개인전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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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년간 고향이 전남 고흥군 외나로도의 풍경을 그려온 화가 최주휴씨가 12~17일 서울갤러리에서 세 번째 개인전을 한다. 초등학교 시절 뇌막염으로 청각을 잃은 뒤 그림에 입문한 그는 외나로도의 때묻지 않은 자연, 특히 바다 풍경을 열심히 그려왔다. 이번 전시에는 강렬한 태양 아래 시시각각 변하는 자연의 빛과 그림자를 형상화한 작품들을 내놓는다. (02)2000-9736
결혼 50년을 맞은 조영휘-엄정윤 부부의 금혼 기념전이 15일까지 한국일보사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남편 조씨가 교직에서 정년 퇴임한 후 흐름을 주제로 그려온 추상 유화와, 이화여대 섬유예술과 교수를 역임한 아내 엄씨가 풀, 꽃, 풍경 등을 수놓은 자수작품(사진)을 전시한다. (02)724-2613

일본에서 활동하는 화가 김신자씨의 국내 첫 개인전이 15일까지 갤러리 행에서 열린다. 해학성을 풍기는 ‘임금님 머리’, 종교적 색채를 띤 ‘천국의 문’(사진), 한국적 정서를 표현한 ‘진달래 사랑’ 등 부드럽고 정결한 느낌의 추상 회화를 선보인다. 작가는 “내 그림을 보고 사람들이 안정과 편안함을 얻기 바란다”고 말한다. (02)586-9259

운보 김기창의 5주기 추모전이 13~22일 갤러리 상에서 열린다. 청각 장애인이었던 운보의 필담과 친지에게 보낸 편지 육필을 공개하고, 대표작 ‘태양을 먹은 새’ 등 그의 작품 20여 점과 운보를 기리는 ‘운보회’ 회원들의 신작 30여 점을 나란히 전시한다. (02)730-0030 출처-한국일보 9.11



[전시회산책] 서예가 정해천씨 전시회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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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가 정해천씨 전시회 [중앙일보] 서예가 운대(雲臺) 정해천씨가 13일까지 서울 관훈동 백악미술관에서 서전(書展)을 열고 있다. 근엄한 법도와 전칙(典則)을 제대로 지켜 웅장한 맛이 나는 다양한 서체의 글씨를 내놨다. 02-734-4205.

대한민국 미술제 15일까지 [중앙일보] 전업미술가의 창작 활동 지원을 위한 '2006 KPAM(Korea Professional Artist Mall Festival) 대한민국 미술제'가 15일까지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다. 사단법인 한국전업미술가협회(회장 김춘옥)가 주관하는 이 연례 행사에는 전업 작가들의 군집 개인전 외에 청년작가 공모전 수상작가 초대전, 삶 속의 미술, 예술가의 빛, 열린미술마당 등이 마련됐다. 02-732-9820. 출처-중앙일보 9.11

서울현대도예공모전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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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도예의 등용문인 서울현대도예공모전이 올해 26회를 맞아 출품작을 공모한다. 공모분야는 현대도예(조형)와 세라믹 디자인이며, 규격은 실내 전시가 가능하면 된다. 접수는 10월31일부터 11월2일까지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1층 서울갤러리. 출품작과 함께 슬라이드 작품사진(5×7)을 제출해야 한다. 심사결과는 11월10일 서울신문·스포츠서울 지상에 발표되며, 대상 1점엔 상금 500만원(매입상금), 우수상 2점엔 각 200만원, 특선 10점엔 각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대상 수상자는 개인 초대전, 기타 수상자는 그룹전 기회도 주어진다. 문의 서울신문 문화사업부 (02)2000-9753. 출처-서울신문 9.11

강덕성씨, 일본에서 2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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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에서 활동하는 강덕성씨가 스페인작가 페르난도 프라구아 퀴로즈 2인전을 일본 오사카에서 갖는다. 강씨는 1982년 중앙미술대전 대상 수상작가로 1990년대초 스페인으로 이주했다.

강덕성 & 페르난도 프라구아 퀴로즈 2006. 9 4 - 9.16 일본 오사카 푸쿠주미갤러리

덕수궁미술관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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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은 10월21일까지 매주 토요일 덕수궁미술관에서 ‘2006년 하반기 일반인 미술교양 강좌’를 개최한다.

기획전 ‘롭스와 뭉크: 남자와 여자’와 연계, 19~20세기 초 유럽 화단의 특성과 악마·상징·표현주의에 이르는 미술사조의 흐름, 우리나라 20세기 초반 신여성 ‘모던걸’을 중심으로 한 모더니즘의 담론과 다양한 사상들을 공개한다.

강좌는 ‘기획전시배경 및 전시특성, 전시설명’(9일)을 시작으로 ‘19세기 유럽의 세기말 풍 땀’(16일), ‘서양 근현대미술 속 팜므파탈’(23일), ‘상징에서 표현까지’(30일), ‘한국의 모던걸과 작품경향’(10월14일), ‘한국의 표현주의’(21일)를 주제로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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