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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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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1월 캐나다서 공예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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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내년 1월13일부터 4월11일까지 캐나다 밴쿠버 뮤지엄에서 '한-캐나다 공예특별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열린 '2009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초대국가였던 캐나다 공예연합의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
이번 특별전에는 한국 작가 45명과 캐나다 작가 100명이 참여한다.
청주시는 이 기간에 무형문화재 주철장 기능보유자인 원광식씨의 성덕대왕 신종 축소품, 충북도 무형문화재 악기장 기능보유자인 조준석씨의 해금 등 국악기와 도예가 이강효, 목공예가 최병훈, 섬유예술가 오명희씨 등의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현존 세계 최고(最古) 금속활자본인 직지를 소개할 수 있는 직지 영인본 등도 특별전시할 계획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에 참석했던 캐나다 작가들이 한국공예의 우수성을 인정해 전시비용, 도록 제작비 등을 캐나다 측에서 부담하는 조건으로 전시회를 제의해왔다"며 "행사기간에 한국과 캐나다의 공예문화를 비교할 수 있는 세미나 등도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09.11.18 연합뉴스

국립고궁박물관 관람객 첫 100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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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고궁박물관(관장 정종수)이 2005년 8ㆍ15 광복절에 개관한 이래 4년여 만에 처음으로 연중 관람객 100만명을 돌파한다. 고궁박물관은 16일 현재 올해 누적 관람객은 99만3천162명이며, 하루평균 관람객이 2천500명임을 고려할 때 19일이나 20일에는 관람객 1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고 18일 밝혔다.
100만 번째 관람객을 포함해 그 전후 관람객 3명에게는 기념품과 고궁박물관 도록 등을 증정한다.
이달 16일까지의 관람객수는 작년 같은 기간(58만8천653명)보다 68.7%가 증가한 수치다.
고궁박물관은 "왕실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을 위한 조사연구 및 국민과 함께하기 위한 전시ㆍ교육 활동에 힘입어 관람객이 대폭 늘어난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고궁박물관은 국립중앙박물관이 용산으로 옮겨가면서 빈 건물을 리모델링하고, 기존 덕수궁유물전시관을 확대 개편하는 형태로 2005년 개관했다.

-2009.11.18 연합뉴스

올해 청담미술제 26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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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화랑들이 벌이는 미술잔치인 청담미술제가 26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청담동 일대 화랑가에서 펼쳐진다.올해로 19회째인 청담미술제에는 청담동 일대 갤러리 23개가 참여해 작가 70여명의 작품 400여점을 선보인다.
참여화랑은 123갤러리와 PKM트리니티갤러리, 갤러리 2, 갤러리고동, 갤러리 미, 갤러리 소, 갤러리아 순수, 갤러리엠, 갤러리 피치, 더컬럼스, 마이클슐츠갤러리, 박여숙화랑, 박영덕화랑, 샘터화랑, 아미화랑, 오페라갤러리, 이현서울갤러리, 주영갤러리, 쥴리아나갤러리, 청화랑, 메자닌갤러리, 카이스갤러리, 표 갤러리 사우스 등으로, 참가 화랑들의 위치가 표시된 청담미술제 지도가 관람객들에게 제공된다.
개막식은 26일 오후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앞에서 재즈공연과 함께 진행된다.

-2009.11.18 연합뉴스

광주서 소방활동 작품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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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부소방서는 19-20일 서구 광천동 유스퀘어 전시실에서 '소방 활동 사진.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실천하는 소방안전'을 표어로 한 이번 전시회에는 상반기에 열린 '광주시 어린이 불조심 그림그리기 대회' 입선작 50여점과 사진 20여점이 전시된다.

-2009.11.18 연합뉴스

<문화소식> 세종갤러리 김은옥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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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2가의 세종호텔 내 세종갤러리에서 사실적인 보자기 그림을 그리는 작가 김은옥의 개인전이 열린다.
작가는 단순한 배경에 극사실 기법으로 그린 다양한 보자기 그림을 통해 전통적인 우리 보자기에 담긴 따뜻함과 정을 이야기한다. 전시는 24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02-3705-9021.

▲과거 서책의 표지에 사용되던 능화판(菱花板)을 재해석한 작품들을 모은 '신(新)능화판-고판화, 현대디자인과 만나다'전이 경기 고양의 판화 전문화랑인 김내현화랑에서 열리고 있다.
능화판은 책 겉장에 마름꽃(능화)의 무늬를 박아내는 목판으로 과거 책 표지 장정에 사용돼왔다.
다음 달 5일까지 계속되는 전시에는 강동성과 강행복, 김상구, 김억, 류연복 등 36명의 목판화가들이 참여해 전통 목판화의 미감을 살린 능화판 작품들을 선보인다. ☎031-963-3262.

▲예술의전당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을 대상으로 '2009 재외한국청년미술제 UㆍSㆍB'전의 무료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다음 달 6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1층 전시실 입구에서 수능 수험표를 제시하면 전시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UㆍSㆍB'전은 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지만,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유망작가 24명을 소개하는 전시다.
한편, 예술의전당은 20일부터 매주 금요일 개관시간을 오후 9시까지 연장한다. 개관시간 연장은 'UㆍSㆍB'전부터 적용돼 앞으로 진행될 예술의전당 기획전 전체로 확대될 예정이다. ☎02-580-1605.

-2009.11.18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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